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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콤, 가정의 달 맞아 소상공인·어르신 위한 사회봉사
코스콤, 가정의 달 맞아 소상공인·어르신 위한 사회봉사
  • 곽호성 기자
  • 승인 2021.05.06 17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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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업다운뉴스 곽호성 기자] 코스콤이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 가정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살피고, 동시에 소상공인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친다.

코스콤은 영등포구청과 같이 어버이날을 맞아 영등포구 내 독거·저소득 가정 어르신들에게 여름철 건강식을 대접했다고 6일 밝혔다.

6일 영등포구청 옆 당산공원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 홍우선 코스콤 사장(왼쪽)과 채현일 영등포구 구청장(가운데), 박영준 영등포구 사회복지협의회장이 참석했다. [사진=코스콤 제공]
6일 영등포구청 옆 당산공원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 홍우선 코스콤 사장(왼쪽)과 채현일 영등포구 구청장(가운데), 박영준 영등포구 사회복지협의회장이 참석했다. [사진=코스콤 제공]

이번 행사기간 코스콤과 영등포구청은 취약계층 어르신 700여명이 건강하게 코로나19를 이길 수 있게 삼계탕과 함께 과일과 식료품 등을 증정한다.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지키며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영등포구 관내 18개 지역 식당에서 만든 보양식을 이달 한 달 동안 어르신들께 대접할 계획이다.

더불어 코스콤은 영등포구청에 이어 강서구청, 강서구 관내 20개 동 주민센터와 같이 약 700여명의 독거·저소득 가정 어르신들에게 건강식을 7일부터 제공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