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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S건설 컨소시엄, 세종서 1350가구 규모 '세종자이 더 시티' 분양
GS건설 컨소시엄, 세종서 1350가구 규모 '세종자이 더 시티' 분양
  • 장용준 기자
  • 승인 2021.07.12 14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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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업다운뉴스 장용준 기자] GS건설 컨소시엄(GS건설·태영건설·한신공영)이 세종시에서 1350가구 규모의 ‘세종자이 더 시티’ 분양에 나선다. 

GS건설 컨소시엄은 세종시 6-3 생활권 L1블록에 들어서는 '세종자이 더 시티' 사이버 견본주택을 16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.

이 단지는 지하 2층~지상 25층 24개 동 전용면적 4~154㎡ 총 1350가구 규모의 대단지다. 총 44개의 타입으로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고, 전용 85㎡ 초과 면적이 1200가구다.

세종자이 더 시티 투시도. [사진=GS건설 제공]
세종자이 더 시티 투시도. [사진=GS건설 제공]

세종시는 전국에서 청약이 가능하다. 이번 단지는 특히 세종시 이전기관 특별공급 제도 폐지 이후 첫 분양으로 약 1100가구의 일반분양 물량이 공급될 예정이다.

단지는 인근에 간선급행버스(BRT) 해밀리 정류장이 있고, 세종 시내외 이동이 가능하다. 바로 앞에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예정돼 있으며, 중고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. 세종필드GC, 오가낭뜰 근린공원, 기쁨뜰 근린공원 등이 있다.

GS건설 관계자는 "세종시 이전기관 특별 공급 제도 폐지 이후 첫 분양 단지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상황"이라며 "알찬 상품 구성을 통해 향후 세종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"이라고 강조했다.

입주는 2024년 7월 예정이다.